푸켓 촬영 명소
세 개의 만이 보이는 까론 뷰포인트
섬 남서쪽 길가의 전망대로, 까따 노이와 까따, 까론을 넓은 한 장에 담을 수 있어요. 따로 촬영을 잡기보다 잠깐 들르는 곳이에요.
세 개의 만이 보이는 까론 뷰포인트 소개
길찾기모두가 까론 뷰포인트라고 부르는 전망대는 사실 까론 위에 있지 않아요. 까따 노이와 나이한 사이 언덕길에 있고, 서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세 개의 만을 한꺼번에 내려다봐요. 바로 아래 까따 노이, 그다음 까따, 그리고 까론이고, 프레임 왼쪽으로는 탁 트인 안다만해가 펼쳐져요. 지금도 까따 전망대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아요.
공원이라기보다 길가의 전망대이고 섬 투어가 꼭 들르는 곳이라, 미니버스가 오기 전 이른 아침이 가장 한산해요. 만에 드는 빛은 늦은 오후가 가장 따뜻하지만 그때는 난간 앞에 사람이 더 많아요. 남쪽으로 가는 길에 15분 들르는 곳으로 생각하세요. 해안을 배경으로 넓게 한 장 찍고 모래사장으로 내려가면 돼요. 프러포즈라면 이른 아침의 고요함이 이곳에 올 이유예요. 사진작가는 다른 방문객처럼 난간 앞에서 기다릴 수 있어요.
아래쪽의 만들은 노을을 향해 있어요. 가장 작은 까따 노이가 사람 없이 찍기 가장 쉽고, 길고 탁 트인 까론은 거리가 필요한 걷는 장면에 좋아요. 대략 5월부터 10월까지의 몬순에는 풍경이 가장 푸르지만, 이 해변들의 빨간 깃발은 말 그대로 수영 금지예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난간이 한산한 이른 아침, 빛이 가장 따뜻한 늦은 오후
촬영 팁
따로 촬영을 잡기보다 해변으로 가는 길에 잠깐 들르는 곳으로 계획하세요. 전망대 바로 뒤로 차가 다니니 도로에 나가지 말고, 더 좋은 각도를 위해 난간을 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