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촬영 명소
블루 템플(왓 롱쓰아뗀)
2016년 시내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완공된, 안팎이 온통 코발트빛과 금빛인 사원이에요. 오전 중반의 빛에도 색이 살아 있어요.
블루 템플(왓 롱쓰아뗀) 소개
길찾기치앙라이 시내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왓 롱쓰아뗀은 2016년에 완공되었고, 안팎이 온통 코발트빛과 금빛이에요. 짙은 파란 벽, 금박 조각, 입구의 커다란 나가 한 쌍, 그리고 법당 안에는 파란 배경 위의 하얀 불상이 있어요. 백색 사원 작업에 참여했던 지역 장인이 설계해서, 그 사원처럼 화려한 장식을 좋아하는 분위기가 닮았어요.
백색 사원보다 작고 조용하며, 색이 모든 걸 해 줘요. 하얀색이라면 망가졌을 오전 중반의 빛에서도 파란색은 살아 있어서, 치앙라이 아침 일정의 자연스러운 두 번째 장소가 돼요. 커플 사진은 파란색이 배경을 가득 채우는 계단과 안뜰에서 담아요. 백색 사원과 블루 템플을 합쳐 두 시간 정도면 충분해요.
안에서는 촬영 관련 안내판을 따르고, 불상과 함께 포즈를 취하지 말고 따로 찍으세요.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 목소리는 낮추고, 키스와 안아 올리는 포즈는 사원 담장 밖에서 해요. 사원은 전문 촬영에 대한 규칙을 스스로 정하고 바꾸기도 하니, 사진작가가 촬영 전에 현재 상황을 확인해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오전 중반, 백색 사원 바로 다음
촬영 팁
백색 사원과 한 아침에 묶어 다녀오세요. 법당 안에서는 촬영 안내판을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