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촬영 명소
왓 프라탓 도이수텝과 왓 파랏
해발 약 1,000미터, 나가 조각이 늘어선 306개의 계단 위의 산꼭대기 사원, 그리고 그 아래 산자락의 숲속 사원 왓 파랏이에요.
왓 프라탓 도이수텝과 왓 파랏 소개
길찾기치앙마이 위 산꼭대기, 해발 약 1,000미터에 있는 왓 프라탓 도이수텝은 나가 뱀 조각이 늘어선 306개의 계단으로 오르거나, 그 옆의 케이블카로 올라가요. 촬영 장면은 계단이고, 투어 차량이 도착하기 전인 이른 아침이 가장 조용해요. 맑은 아침에는 테라스에서 계곡 전체가 내려다보이지만, 2월부터 4월쯤까지의 연무 시기에는 계곡이 사라져요. 공기가 가장 맑은 건 대개 11월부터 1월까지예요.
산자락 아래쪽의 왓 파랏은 바위 위로 물이 흐르고 발아래로 도시가 펼쳐지는 숲속 사원이에요. 대부분은 수텝 로드 끝에서 시작하는 숲길 '몽크스 트레일'로 올라가는데, 보통 한 시간이 안 걸려요. 차로도 갈 수 있어서 카메라 가방은 대개 차로 올라가요. 더위 속에 걸어 올라가면 땀범벅이 되니, 어느 길로 도착할지 사진작가가 미리 계획해요. 작고 조용한 사원이라, 치앙마이에서 구경꾼 없이 프러포즈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예요.
두 곳 모두 지금도 예배하는 사원이고, 도이수텝은 전망대이기 전에 순례지예요.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 황금 쩨디를 둘러싼 안쪽 테라스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벗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은 계단과 바깥 테라스에서만 찍으며, 쩨디와 불상은 따로 찍어요. 외국인 방문객은 위에서 입장료를 내요. 이 산은 도이수텝-뿌이 국립공원 안에 있어서, 유료로 하는 촬영은 국립공원의 허가가 필요할 수 있고, 사진작가가 미리 처리해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맑은 날 이른 아침, 11월부터 1월까지가 가장 좋아요
촬영 팁
어느 길로 갈지 미리 정하세요. 더위 속 몽크스 트레일은 땀범벅으로 끝나요. 전망이 중요한 촬영이라면 예비 아침을 하루 남겨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