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촬영 명소
왓 마하탓과 나무뿌리 속 불두
나무뿌리에 감싸인 사암 불두는 따로 찍고, 촬영은 그 주위에 늘어선 벽돌 쩨디 사이에서 해요.
왓 마하탓과 나무뿌리 속 불두 소개
길찾기왓 마하탓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유타야에 오는 이유인 바로 그 장면이 있어요. 나무뿌리에 감싸인 사암 불두예요. 문을 연 뒤 첫 한 시간, 방콕에서 단체 관광객이 도착하기 전에는 조용하고, 그 시간대에는 나무 아래 빛도 부드러워요.
아유타야에서 사원 규칙이 눈앞에서 적용되는 유일한 곳이에요. 불두는 신성한 불상이라 따로 찍고, 함께 포즈를 취하지 않아요. 옆에 선 커플도, 불두를 감싸는 손 모양도, 셀카를 찍으려고 몸을 기울이는 사람도 안 돼요. 사진 속 누구의 머리도 불두보다 높지 않도록 무릎을 꿇거나 몸을 낮춰서 찍고, 관리인들은 사진작가에게도 이 점을 엄격하게 지켜요.
촬영 컷은 유적의 나머지 공간에서 담아요. 줄지어 선 벽돌 쩨디와 탑, 옛 담장을 따라 앉은 풍화된 좌불, 아침 해가 낮게 들어와 벽돌을 갈색에서 주황색으로 물들이는 긴 벽돌길이요. 사진을 위해 벽돌 구조물에 올라가는 사람은 없어요. 이곳과 스님이 계신 모든 곳에서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 외국인 방문객은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요. 운영 시간은 유적지마다 다르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문을 연 뒤 첫 한 시간
촬영 팁
불두는 무릎을 꿇거나 몸을 낮춰 따로 찍고, 커플 사진은 쩨디 사이에서 담으세요. 그늘이 거의 없으니 물은 넉넉하다 싶을 만큼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