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오 촬영 명소
타놋 베이와 아오륵 만
코타오의 조용한 동쪽 해안이에요. 물가와 맑은 바닷속에 화강암 바위가 있는 타놋 베이, 그리고 조금 남쪽의 바람을 막아 주는 잔잔한 아오륵 만. 두 곳 모두 해 뜨는 쪽을 바라봐요.
타놋 베이와 아오륵 만 소개
길찾기코타오 동쪽 해안은 해 뜨는 쪽을 바라보는, 섬의 조용한 쪽이에요. 타놋 베이에는 물가와 물속에 화강암 바위가 있어서, 사이리에서는 나올 수 없는 형태의 인물 사진이 나와요. 맑은 물 위 바위에 앉거나 두 바위 사이에 선 모습이죠. 산호초가 거의 물가에서부터 시작돼서 촬영을 바다에서 마무리하기에도 좋아요. 물에는 모래 위로 걸어 들어가고, 산호 위에는 절대 서지 마세요.
조금 더 남쪽의 아오륵 만은 바람을 막아 주는 잔잔한 만이라 수영할 줄 아는 아이와 함께인 가족에게 더 쉬워요. 두 만 모두 아침 첫 몇 시간의 빛이 가장 좋고, 한낮에는 해가 바다 위로 높이 떠서 바위 그늘도 거의 없어요.
두 곳 모두 가파르고 일부는 비포장인 길로 가야 해서 이동은 사륜구동 택시나 롱테일 보트로 해요. 섬의 택시는 픽업트럭이고, 기사들은 비 온 뒤 어느 길로 갈 수 있는지 알아요. 드레스를 입고 빌린 스쿠터로 촬영장에 오는 일은 없어야 해요. 대략 10월부터 12월까지의 우기에는 비와 거친 바다를 만날 가능성이 가장 크고, 2월부터 4월까지가 가장 건조해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아침 첫 몇 시간
촬영 팁
운전은 사륜구동 택시나 롱테일 보트에 맡기고, 바위 위에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챙기세요. 아이와 함께라면 아오륵 만의 바다가 더 잔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