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락 촬영 명소
카오락-람루의 작은 만과 숲
해변 남쪽 끝, 바위가 많은 작은 만과 정글 산책로, 물 위로 기운 나무들이 있는 숲이 우거진 곶이에요. 탁 트인 모래사장보다 푸르고 아늑해요.
카오락-람루의 작은 만과 숲 소개
길찾기카오락 해변들의 남쪽 끝, 숲이 우거진 곶은 카오락-람루 국립공원이에요. 바위가 많은 작은 만, 정글 산책로, 물 위로 기운 나무들. 긴 해변과는 다른 촬영이에요. 더 가깝고, 더 푸르고, 더 아늑해서, 탁 트인 모래사장이 너무 밝은 시간대나 열대우림과 바다를 한 프레임에 담고 싶은 커플에게 좋아요.
만이 작아서 사진작가는 다른 방문객을 피해 동선을 짜고, 물가의 바위는 젖으면 미끄러우니 맨발보다 잘 잡히는 샌들을 신으세요. 내륙 쪽으로는 같은 공원 안에 숲길 끝의 계단식 폭포인 똔총파 폭포가 있고, 우기에 수량이 가장 많아요. 해변이 불가능한 몬순의 하루를 위한 플랜이에요.
다른 국립공원처럼 외국인 방문객은 따로 입장료를 내고, 공원 안 유료 촬영은 공원의 허가와 별도 수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사진작가가 당일이 아니라 미리 처리해요. 대략 5월부터 10월까지는 숲이 가장 푸르지만 만의 바다는 거칠고, 큰비 뒤의 산책로는 진흙탕이에요. 가벼운 원피스는 해변용으로 남겨 두고 신발을 한 켤레 더 챙기세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탁 트인 해변이 너무 밝은 시간대, 폭포는 우기에 가장 풍성해요
촬영 팁
출발 전에 사진작가가 해당 날짜의 공원 허가를 확인하게 하세요. 트레킹화와 잘 잡히는 샌들을 챙기고, 사진 찍을 옷은 가방에 넣어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