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 촬영 명소
카오 따끼얍(젓가락 언덕)
만 남쪽 끝의 바위 곶이에요. 바다를 바라보는 입불상, 언덕 위의 사원, 야생 원숭이, 그리고 늦은 오후 빛에 물드는 아래쪽 해변이 있어요.
카오 따끼얍(젓가락 언덕) 소개
길찾기만 남쪽 끝에서 카오 따끼얍(젓가락 언덕)이 바위 곶으로 해변을 마무리해요. 언덕 아래에는 바다를 바라보는 높이 약 20미터의 입불상이 서 있고, 언덕 위에는 계단으로 오르는 사원이 있어요. 언덕에서는 북쪽으로 마을까지 이어지는 해변의 곡선 전체가 내려다보여요. 늦은 오후에는 해가 서쪽에 낮게 떠서 모래사장을 옆에서 비추는데, 이 만에서 저녁에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좋은 장면이에요.
이곳은 사원 경내예요. 어깨와 무릎을 가리고, 불상은 포즈의 배경이 아니라 따로 찍고, 불상보다 높아지려고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으며, 키스는 아래 해변에서 해요. 프러포즈라면 언덕 아래 해변이 일출이나 늦은 오후에 좋아요. 사원 경내를 벗어나, 반지는 원숭이에게서 멀리 두세요.
언덕에는 원숭이 무리가 사는데, 가방을 노리는 야생 동물이에요. 음식은 보이지 않게 넣어 두고, 지퍼는 모두 잠그고, 손에는 아무것도 들지 말고, 반지는 주머니에 넣어 두세요. 언덕 위에서 반지 상자를 꺼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해요. 원숭이는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고 먹이는 주지 마세요.
촬영하기 좋은 시간
낮은 해가 만을 옆에서 비추는 늦은 오후
촬영 팁
가방은 모두 잠그고 반지는 주머니에 넣어 두세요. 원숭이는 손에 든 건 뭐든 노려요. 사원 계단에서는 어깨와 무릎을 가리세요.
